공지사항

공지사항 미디작곡입시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의 2022 합격전략
2021-07-04 14:51:12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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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작곡 입시생이 급증함에 따라 남주희실용음악학원에서는 매년 이맘때 미디 전공생들의 합격전략을 세운다.

최근 남뮤직에 방문하는 입시생들의 과반수가 미디 작곡 희망자들이다.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Cubase,Logic,Flstudio,Ableton 등 다양하다.

2000년대 초반 제자들이 큐베이스를 주로 다루었던 시대에 비하면 최근에는 미디의 장벽이 낮아지고 대중화되었다.

남뮤직 출신 작곡가들

20년전이나 10년전이나 미디작곡 전공생들에게 변하지 않는 합격 전략은 '피아노'다.

"재즈피아노 입시장에 들어가야 할 학생들이 미디작곡 입시장으로 잘못 들어온 거 아니예요?" 심사위원들이 물을 만큼 미디 작곡 제자들은 예나 지금이나 피아노를 기막히게 쳤다.

멜로망스 정동환.서사무엘과 같은 작곡가들도 2000년대 초반 고등학교 시절, 미디를 척척 다루었으니 오늘날의 버전으로 작업하는 미디 실력은 열배 더 진화되는 것이 마땅하다.

미디는, 현대 작곡자라면 몸의 일부로 느껴지도록 다루게 되는 DAW이므로 입시 기간 동안은 기초 음악 베이스 쌓기에 주력해야 한다.

미디와 동떨어진 '기초 피아노'에 매달리다 보면 흥미를 잃고 한계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화성학' 수업에 오선지에서 연필로 씨름하다 보면 수학시간의 악몽이 되살아 난다.

그래도 미디작곡 합격 전략의 1순위는 '피아노'다.

올해 90대 1의 경쟁율을 뚫고 합격한 '음향 디자인' 전공 김준호 학생도 입시 기간 내내 중점을 둔 과목이 '피아노'다.

보컬도 마찬가지다.

가창보다는 피아노 실력과 탁월한 자작곡 전략으로 하늘의 별따기인 서울예대 보컬 전공에 당당히 합격했다.

다음으로 꼽는 합격 전략은 '면접 준비'다.

미디와 피아노 실력이 출중해도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하면 합격할 수 없다.

미디작곡 입시에서의 면접은 다른 전공 면접에 비해 세배는 더 비중이 크다.

작품에 대한 컨셉과 과정 그리고 음향 지식을 막힘없이 구사해야 한다.

클래식 입시는 심사위원들이 입시생을 볼수도, 들을 수도 없지만 실용음악은 여러명의 심사진이 학생과 대면한다.

실력이 있고 제자 삼고 싶은 학생일 수록 타 학생보다 면접이 길어진다.

 

어떻게 나 자신을, 내 작품을, 나의 포부를 전문적으로 논리있게 설명하는 지가 관건이다.

남뮤직은 완벽한 면접 준비를 위해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중순부터 <미디 퍼포먼스 특강>을 기획한다.

자칫 같은 학원에서 획일적일 수 있는 면접이 되지 않도록 학생마다 각기 다른 '맞춤형 면접 준비'를 시킨다.

마지막 합격 전략은 '코드 초견이'다.

미디 작곡 전공생이라면 피아노 및 코드 초견은 어느 정도만 하면 되겠지~ 하는 추측은 금물이다.

디지털 음악시대가 도래해 너도 나도 미디, 나혼자 프로듀싱 세상을 맞이하여 심사진들은 뜨내기가 아닌 '전문적이면서 보다 음악적인 미디 전공자' 를 찾는다.

 

피아노 한곡을 매일 10시간, 3개월 연습해 '눈속임 연주'는 가능할 수 있어도 음악적인 '코드 초견'은 불가능하다.

머리로 이해하고 눈으로 읽어 열개의 손가락으로 구현하는 '코드 초견'은 3개월 만에 가능할 수 없는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코드 초견앞에서 미디 천재들이 무릎을 꿇는다.

피아노, 면접, 코드초견 이 세가지 전략은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의 '미디작곡 합격 전략' Three다.

입시생들에게 있어서의 여름방학은 합격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다.

늦게 시작한 학생일지라도 여름방학을 치밀한 계획과 실천으로 보낸다면 감격의 승전보를 전할 수 있다.

대학 입시은 필드에서의 경험보다 특별한 합격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문 프로듀서로부터 미디 작ㆍ편곡 레슨을 받아왔다면 마무리는 남주희실용음악학원에서 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