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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실용음악 입시 초기에 묻는 학부모 질문 FIVE
2021-06-13 13:59:58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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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 입시를 시작하면서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다섯가지를 추려보았다.

고등학생인데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나요?

클래식과 달리 실용음악은 고등학교 재학 중에 시작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사춘기 시절, 공부에 갇힌 억압 속에서 샤우팅하는 록, 스웩의 힙합 그리고 애니메이션 ost의 매력에 한번쯤은 빠져든다. 또한 그 가운데 실용음악 입시에 대한 생각을 품어보게 된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실용음악 입시는 음악을 듣고 즐길때와는 사뭇 다른 세계다. 본인이 좋아하는 장르와 무관한 기초 음악 이론과 코드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무료한 코드의 반복 연습으로 한달 두달을 보내다 보면 처음에 품었던 음악의 환상이 깨지고 회의가 온다. 빠르게 늘지 않는 실력에 자신감을 잃고 슬럼프에 빠져 중도하차하기도 한다. 실용음악은 얼마나 일찍 시작해서 오랜 기간 배웠는가 보다는 학생의 강한 의지와 목표 의식 그리고 실천력에 좌우된다. 의지와 실천력이 강한 학생은 고 2학년이어도 실력이 급격히 향상되어 명문 실용음악대학에 합격한다. 의지가 박약하고 실천하지 않는 학생은 6개월 만에 도중하차하기도 한다. 실용음악 입시의 시작과 함께 공부에 손을 놓는 것은 위험하므로 어디까지나 공부와 병행하며 입시의 과정을 밟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악기를 잘 하지 못하는데 실용음악 입시가 가능한가요?

음악을 좋아하는 취향에 근거해 입시를 결정하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음악의 시작과 완성은 끊임없는 악기 연마에 달려 있다. 악기를 경시하는 뮤지션은 한계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힙합에 심취해 실용음악을 선택한 학생들은 악기와 화성학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악기를 다루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화성감, 선율감,박자 리듬감,청음감 없이 컴퓨터에만 의존해서는 마음을 움직이는 뮤지션으로 거듭날 수 없다. 컴퓨터 음악은 목표가 아닌 작편곡가들의 공통적 수단이기에 더더욱 악기연마를 통해 음악적 감각과 센스를 키워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태도의 문제다. 배우려 하지 않는 마음가짐과 태도는 자타가 인정하는 '성공'을 불러올 수 없다.

 

학과 성적의 반영율이 적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클래식의 경우, 10년 안팎의 기간이 소요되기에 실기의 격차가 그리 크지 않다. 때문에 학과 성적이 당락을 좌우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용음악의 경우,1년부터 10년까지 입문 기간의 폭과 실력 격차가 엄청나다. 기간보다는 학생의 의지와 실천력이 중요하다 해도 '절대적인 수련 기간'을 무시할 수 없다. 태어나서 바로 걷는 인간이 존재할 수 없듯이 즉흥 연주를 가능케 하는 워밍업은 누구도 뛰어넘을 수 없다. 실용음악의 경쟁율은 거품이 반이다. 반에서 중간 정도 하는 학생이 서울대에 지원하는 격이다. 그래서 학과 반영이 실기의 엄청난 격차를 엎기란 불가능하다.

실용음악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동기부여와 전략'이다. 동기부여는 1대 1 레슨만으로 한계가 있다. 방구석에서의 뜨거운 열정만으로는 입시 전쟁터를 뚫을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없다. 옆방에서 새어나오는 피아노 소리, 모의고사의 냉담한 지적, 앙상블 시간 친구의 즉흥 연주들이 정신을 번쩍 들게 한다. 남주희실용음악학원에서의 <2021 실용음악콩쿠르> 이후 대부분의 학생들 연습 시간이 두배 늘었다. <실용작곡.재즈피아노 입시전문>인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은 1년 365일 끊임없는 동기부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성장시킨다. 대학 입시를 위한 수동적인 곡짓기가 아니라 내가 만든 곡이 어떤 작업을 거치고 어떤 영상과 어우러져 완성되고 어떻게 유통되고 안방에 스며 드는지의 체험은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결정적 인생의 터닝 포이트가 된다. 또 한가지 성공적인 대학 입시의 경쟁력은 '입시 전략'이다. 남주희 원장은 80년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실용음악 입시의 변천사를 아우르는 특화된 입시전략을 소유하고 있다. 주말이면 전국에서 재즈피아노 및 작곡 입시생들이 남뮤직으로 집결한다. 각기 다른 학생 마다의 입문 기간과 미래의 목표, 음악성, 성향에 맞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적용할뿐 아니라 두달에 한번씩 남주희 원장과 학부모와 학생. 3위 일체식 진로 상담을 실시한다.

 

실용음악 입시를 시작하다가 포기할까봐 걱정스럽습니다.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은 입시반으로 입학하기 이전에 <한달 음악통합 수업>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음악을 좋아한다는 취향만으로 입시를 선택한다는 것이 위험하기에 남주희 원장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ㅡ가요 반주

ㅡ청음

ㅡ악보 초견

ㅡ코드 이론

이렇게 네가지 영역을 남주희 원장이 한달 동안 직접 지도하면서 학생의 잠재력과 음악성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과제 해결력'을 진단한다. 한달이 지나면 처음에 상담왔던 부모님과 학생과 남원장이 그대로 만나서 전공 가능성에 대해 진단을 내린다. 본격적인 실용음악 입시를 시작해 과목별 강사가 배정되기도 하지만 안타깝지만 공부로 되돌아 가는 사례도 생겨난다.

<남주희 원장과의 한달 통합 수업>은 입시를 고심하던 학부모나 학생에게 속이 후련한 순간이 되어진다.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녀의 실용음악 입시로 고심 중신 부모님들께서는 언제든지 남주희실용음악학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피아노교재 명저자이자 실용음악 입시 오랜 경력의 남주희 원장이 자녀의 미래를 위해 냉철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