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실용음악입시 남주희실용음악학원 명성의 비결은 무엇인가?
2021-04-25 14:21:57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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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희실용음악학원은 실용음악 입시 명문으로 정평이 나있다.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이 30년 가까이 실용음악 입시학원으로서 신뢰를 받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피아노 교재 저술의 권위자

남주희 원장의 피아노 교재

남주희 원장은 피아노 교재 명저자로 명성 높다. 피아노를 배웠다면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남주희 원장의 교재를 한권쯤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남원장은 이화여대 작곡과 재학 시절인 80년대 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약 300여권 이상의 피아노 교재를 집필했다.

실용음악 입시생들을 데리고 상담 오는 40대 학부모들이 30년 전에 남원장의 피아노 교재로 피아노를 배운 셈이다. 그렇게 오랜 동안 피아노 교재를 개발한 음악의 열정이 지금의 남주희실용음악학원 명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30년간 음악교육의 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있는 남주희 원장을 신뢰한다.

 

이름 석자가 쌓은 신뢰의 음악학원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은 1995년, 도봉구 창동에서 남주희음악학원 이름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10년 후 2006년 목동으로 이전하여 실용음악 입시 전문학원으로 거듭나 수많은 스타 제자들을 배출했다.

남뮤직 출신 뮤지션

2012년, 본점을 목동에서 강남으로 이전해 버클리 음대 입시 전문 NMA Berklee 특화 프로그램을 론칭해 100여명의 버클리 장학생을 낳았다. 대학 입학 당시 실용음악과가 없어서 클래식을 전공했던 남주희 원장은 못이룬 실용음악의 꿈을 제자 양성으로 대신했다.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학부장을 역임하던 시절에도 남원장은 실용음악학원 경영의 끈을 놓지 않았다.

 

실용음악대학 현직 교수 강사진

남주희실용음악학원 강사진에는 버클리 출신 실력파 현직 실용음악대학 교수들로 포진되어 있다. 현직 교수들을 강사로 채용하기 위해서는 일반 음악학원의 약 두배에 해당하는 고액의 페이가 뒷받침되어야 하며 실력파 학생들이 유치되어야 한다.

버클리 출신 현직 대학 교수진

미국 실용음악대학 석사 출신 10여분의 남뮤직 소속 현직 교수들은 해마다 서울예대는 물론 버클리 장학생을 배출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토요일마다 남뮤직은 전국에서 올라오는 실력파 입시생들로 북적인다. 부산,대구,세종시,천안,문경에서 새벽 6시에 집을 나서는 입시생들에게 남뮤직의 거리는 조금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수 학생 유치,실력파 현직 교수진 , 질높은 교육 환경은 남주희 원장의 학원 경영 철학이다.

 

 

과감한 시설 및 악기 투자

코로나가 창궐하던 2020년 가을, 남주희 원장은 과감하게 학원을 두배 확장했다. 같은 건물 6층에 <남주희유학실용음악학원>을 새로이 설립하여 버클리 및 해외유학 희망 입시생들의 공간을 국내 대학 입시생과 분리했다. 코로나로 학원들이 문을 닫는 추세에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은 과감히 학원을 키운 것이다. 남뮤직의 이사장이자 '마포 공덕 에스앤유 피부과' 김영걸 원장은 아내 남주희 원장의 든든한 지원군이다. 남뮤직의 과반수 피아노가 야마하 모델의 새 피아노이며 세분의 조율사가 돌아가면서 쉴새 없이 피치를 조정한다. 20대가 넘는 업라이트 및 그랜드 피아노에 이상이 있을 경우 신속하고 철저한 조율 및 수리를 위해 세분의 조율사들이 남뮤직을 분주히 드나든다.

 

미세한 음높이의 변화 그리고 습도 변화가 가져오는 건반의 이상은 입시생들의 연습 효율을 떨어뜨리므로 악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피고 신속히 보완한다.

 

철두철미한 입시생 관리

남뮤직은 입시생 관리 시스템은 학생들사이에서는 악명이 높고(?) 학부모들에게는 찬사를 받는다. 입시 앞둔 입시생들에게 있어서의 하루는 평범한 일상의 한달과도 같다. 입시생을 향한 일거수 일투족 주시는 대학 합격 성과와 직결이 될 정도로 중요하다.

 

남원장과 부원장, 행정 직원과 교육실장이 의기투합하여 입시생 한명 한명을 철두철미하게 관찰한다

연습 생활, 고민 상담, 숙제 상태, 진도 현황에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철저한 관리야말로 남뮤직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학부모님들은 3개월에 한번씩 남주희 원장과 얼굴을 맞대고 자녀의 실력 차도에 대해 궁리하며 입시전략을 세워야 한다.

 

남원장의 한달 통과의례 수업

남뮤직 소속 입시생이 되기 위해선 '한달간의 통과의례 수업'를 거쳐야 한다. 전공 결정을 재고하는 의미와 입시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는 지에 대한 탐색 수업이라 할 수 있다. 남주희 원장의 직강으로 청음, 음악이론, 피아노 초견,코드 반주 등을 배우는 <음악통합 수업>을 통과해야만 입시생 자격이 주어지며 과목별 입시 수업이 배정된다.

 

일시적 호기심이 입시로 잘못 연결될 수 있는 오판을 막고 학생마다 갖는 성격적, 음악적 특성을 원장이 가장 먼저 심도있게 파악한다.

남원장의 음악 통합수업을 통해 다시 공부로 복귀한 사례는 남뮤직 28년 역사상 부지기수다.

학부모님과 입시생들에게 객관적이며 냉철한 평가를 내려주는 남원장의 진정성있는 상담은 상업적 학원과 거리가 멀다.

자녀의 실용음악 입시 문제로 고민하시는 학부모님들께서는 언제든지 남뮤직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987년 서울예전에 국악과 내에 실용음악과를 개설했을 당시부터 35년간 실용음악 입시를 맡아 온 남주희 원장이 냉철한 조언을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