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사진




행사사진 실용음악 대학원 입시설명회가 남주희실용음악학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20-01-12 14:22:21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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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 대학원 입시설명회가 남주희실용음악학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실용음악 관련 입시설명회는 대학 진학을 위한 주제를 다룬 것에 비해 오늘 남뮤직의 입시설명회는 대학원 진학을 다룬 것이 이색적입니다.

 

참석한 학생들은 숙대 작곡과 4학년,평택대 실용음악과 4학년, 음악이 아닌 타 전공을 하신 46세 여성분 등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설명회는 남뮤직에서 국내 대학원 입시를 맡아 진두지휘를 하게 되신 박호준 교수님과 남주희 원장이 공동 진행으로 개최되었습니다.

80년대 미국 버클리 음대 유학길에 오른 박호준 교수님과 80년대 실용음악에 관심이 많았지만 당시 국내에 실용음악 전공이 없어 이대 작곡과로 진학한 남주희 원장.

두분의 음악 학도 시절 경험담으로 설명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실용음악 입시만 30년 이상 경력을 소유하신 남주희 원장님의 소회부터 국내 실용음악대학 현황과 실용음악 전공자들의 진로 실태

그리고 미래 실용음악 시장의 무한한 비전 등 단순히 대학원 입시에 국한되지 않은 폭넓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설명회 후반의 박호준 교수님의 말씀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용음악 학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본 소양과 기본기 그리고 '창의적인 자기 음악 세계 구축'

모두가 꿈꾸는 성공한 뮤지션들의 공통점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자신만의 특별한 음악 세계의 아성을 쌓았다는 것.

이제 여러분은 서양음악을 모방할 것이 아니라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의 독창적이며 개성 있는 음악을 만들 때입니다.

설명회를 마치고 쏟아지는 개별 질문들은 '대학원 입학 설명회'가 얼마나 샘물과도 같은 귀한 시간이었는지 알게 하였습니다.

부모님의 뜻에 따라 대학을 진학했지만 이제는 저 스스로 주도적인 길을 선택해 능동적인 삶을 살아야 겠다고 느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클래식을 전공했지만 Film Scoring을 전공해 앨런 멘켄과 같은 영화음악 작곡가가 되고 싶습니다.

전공이 세분화 된 미국 대학에서 세계적인 뮤지션으로부터의 직접 사사 받고 싶습니다.

클래식 전공자. 실용음악 전공자. 직장인 등 다양한 목표를 지닌 참석자들에게 유익하고 힘이 되어주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학원 진학이 희망적인 것은 앞으로 학령 인구의 감소와 케이팝 세계화,해외 학생 유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100세 인생관으로 국내 인지도 높은 4년제 대학들에서도 실용음악 전공이 신설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글로벌 케이팝으로 중국은 물론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이 한국 실용음악대학의 문을 두드릴 미래에는 뮤지션 만큼의 실용음악 석.박사 학위 소지자가 요구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피아노 교재 300 여권 집필과 25년 음악학원 운영으로 명성 높은 남주희 원장님의 힘있는 엔딩 멘트는 참석자들의 진심 어린 박수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여러분의 어떤 고민과 궁금증도 해결해 드릴 것이며 국내 대학원은 물론 미국,유럽 대학원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진심과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어느 대학원을 어떻게 준비해야 갈 수 있는지, 학교 마다의 특성은 무엇인지,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는지,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국내는 물론 해외 명문 대학의 석사 취득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전공과 나이를 막론하고 남뮤직으로 바로 지금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5년 동안 학원의 원장실을 지키는 남주희 원장님이 여러분 인생의 진로를 활짝 열어줄 것입니다.

남주희실용음악학원 02)552-9086

대치동 889-68 현대선릉골드타워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