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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미디입시로 서울예대 가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2021-11-07 13:48:23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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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입시로 서울예대를 가려면 가장 먼저 미디(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를 체계적으로 배워야 한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처음부터 너무 필드형 미디로 진입하지 않는 것이다.

미디가 적성에 맞는 진로인지, 내 평생 직업으로 삼아도 후회가 없을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미디는 한번 빠지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올인할 수 있어서 자칫 공부에 손을 놓을 수도 있고 생활의 리듬이 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남주희음악학원 강남점은 미디입시 전공생 한두명 뽑는 서울예대 수시에 매년 한두명씩 합격시킨다.

2022학년도 수시 1차에서도 실용작곡 2명, 미디작곡(전자음악) 2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2021년도에 미디로 수시에 최종 합격한 학생도 남뮤직 학생이다.

3명만 뽑는 2022 실용작곡 수시에서 1차적으로 9명을 선발했는데 2명이 남뮤직 학생이다. 한두명 뽑는 미디 역시 2명이나 남뮤직 학생이 포함되었다.

작곡에서만 총 4명의 합격생이 남뮤직에서 탄생한 비결은 다음과 같다.

이론 중심의 실용음악 교육

이화여대 작곡과를 80년대에 졸업한 남주희 원장은 모든 음악의 바탕을 '음악이론'에 두고 이론 수업을 철저하게 지도한다.

실용음악에 있어서 입시곡 다음으로 비중이 큰 '코드초견'은 한곡만 달달 외워서 치는 입시곡과 달리 오랜 준비와 이론 수업이 필요하다.

 

체계적인 화성학 바탕이 없이는 면접 시험장에서 단 1분의 질의응답으로 무너진다.

클래식은 실기가 당락을 좌우하지만 실용음악은 실기와 이론이 5:5 비중을 갖고 코드 초견과 같은 기본기가 합격 열쇠가 되므로 이론이 관건이다.

디지털 음악을 만들어내는 미디에서도 결국 이론의 바탕이 취약하다면 좋은 소리,좋은 화음,좋은 사운드,좋은 시퀀스를 만들어 내기 힘들다.

피아노 훈련을 통한 음악성 강화

미디로 만들어 내는 작품이 디지털 사운드이지만 결국은 대중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포인트는 '좋은 음악'이다.

현재 대중음악계를 선도하는 남뮤직 출신들의 공통점은 고등학교 시절 학원에서 피아노 실력이 Top이었다는 것이다.

멋진 디지털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경쟁력이 바로 피아노를 통한 감성이고 선율감, 화성감 그리고 '한계없는 건반 실력'이다.

미디를 전공하겠다면 22대의 어코스틱 피아노가 즐비한 남주희실용음악학원에서 피아노와 이론과 함께 출발하는 것이 서울예대 합격의 첫단추이다.

남주희 원장의 치밀한 입시전략

실용음악 입시는 정보싸움이다.

얼마나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준비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상당수의 입시생들이 정보가 없이 음악에 집중하다가 정작 입시에서 낙방 후 발을 동동 구른다.

1995년 남주희음악학원을 설립해 30년 가까이 음대 입시에 몸 담아온 남주희 원장의 스토리는 오늘날의 합격 결과와 직결된다.

실용음악 입시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의 고민을 갖는 부모님들에게 남주희 원장은 첫 상담부터 해답을 제시한다.

얼마나 음악성이 있는지

과제는 얼마나 열심히 해오는지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시간을 정확히 지키고 얼마나 성실한지

를 한달 동안 탐색한 후 실용음악의 입시 가능성을 점친다.

그 결과

실용음악 입시를 해도 좋은 학생

서울예대의 가능성이 높은 학생

음악을 하지 않아야 하는 학생

여러 부류가 생겨난다.

서울예대의 가능성이 높은 학생은 남주희 원장이 직접 맡아 목이 쉬도록 대학 입시전날까지 온갖 정열을 투자해 지도한다.

이것이 서울예대 합격생이 매년 남뮤직에서 배출되는 비결이다.

특히 미디 입시의 경우 미디 전문 기관이나 스튜디오에서 필드형 레슨을 받기 보다는 음악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실용음악 입시학원에서 출발할 것을 권한다.

미디 입시의 답이 미디가 아닌 어코스틱 피아노와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정보 확보에 있음은 남뮤직의 서울예대 전자음악 합격 매년 결과가 증명한다.

미디 작곡 입시로 고민 중이신 학부모님이 계시다면 남주희 원장의 <30분 음악적성 테스트>와 <한달 남주희 음악통합 수업>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음악을 전공한 친지가 없어 막막학 부모님일 경우 더더운 인터넷 검색 대신 남뮤직으로 직접 방문해서 남주희 원장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실용음악 입시의 정확한 정보와 미디 입시의 비전 그리고 내 자녀의 객관적인 가능성을 전문가로부터 듣게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