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미디입시 언택트시대에 가장 인기있는 실용음악 전공
2021-10-10 14:42:21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41
125.131.198.241

코로나 19는 최근 2년간의 우리들의 삶을 크게 변화시켰다.

실용음악 입시는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악기에서 정적인 미디, 디지털 음악 작.편곡으로 되었다.

언택트 시대를 맞이해 사람들의 외부 활동이 감소하다보니 실내에서 TV, 컴퓨터, 핸폰과 지내면서 '음악감상'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영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는 하루에 두편 이상 보기가 쉽지 않지만 음악은 공부하면서,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자면서까지 24시간 감상이 가능하다.

최근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의 입시 상담도 악기가 아닌 미디.작곡 전공이 두배로 늘었다.

펜데믹으로 인한 갑작스런 실용음악 입시 결정은 자칫 원치않는 인생을 걷게할 수 있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

그래서 남뮤직의 첫상담에서는 남주희 원장의 음악적성 테스트를 30분간 실시하고 학부모님은 대기를 한다.

ㅡ청음

ㅡ코드 반주

ㅡ피아노 연주

ㅡ음정

이렇게 네가지 영역을 테스트한다.

그리고 결과를 토대로 학부모님과 상담을 한다.

그리고 <한달 퉁합수업>에 들어간다.

<한달 통합수업>이란 1차적으로 평가한 항목들을 보다 깊이 있게 다루면서 음악 흡수력

,열정, 과제 해결력을 탐색한다.

미디 전공 희망자들의 상당수는 미디 입시에 관해 잘못된 정보를 갖고 방문한다.

미디만 잘 하면 대학에 갈수있다.

미디만 잘해서는 실용음악대학을 갈 수 없다.

미디 입시에서 심사위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역은 '음악의 기본 바탕'이다.

얼마나 체계적으로 음악 공부를 해왔는지가 관건이며 구체적인 열쇠는 피아노 실력, 피아노 초견 그리고 미디 작품의 컨셉 파악에 달려있다.

입시곡은 누구나 멋드러지게 연주한다.

화려한 피아노 연주의 눈속임에서 벗어나고자 입시장에서는 코드 초견과 피아노 기본기를 요구하는데 그 관문을 대다수가 넘지 못한다.

코드 초견은 입시곡처럼 백번 천번 치면 가능한 단순한 영역이 아니다.

수학적인 두뇌를 동원해 순차적으로 이해해야 하며 코드의 원리는 물론 미묘한 텐션의 변화를 감지해야 한다.

어쩌면 실용음악을 공부하는 모든 입시생의 통과의례와도 같다.

그래서 미디에만 편중된 입시생들은 좋은 대학의 진입이 불가능하다.

전문 프로듀서에게 레슨을 받아야 한다.

미디를 배우는 많은 입시생들이 인테넷을 통해 컨택한 음악 프로듀서에게 레슨을 받는다.

우수한 장비와 음향을 갖춘 전문 프로듀싱은 걸음마 미디 입시생에 있어서 그림의 떡이다.

미디 입시의 첫발은 피아노 기초와 화성학 그리고 미디의 기초로 내딛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미디 전공생들의 대다수는 피아노 수업을 경시한다.

왜 피아노를 잘 쳐야하는지 의문을 끊임 없이 던지며 거부하기도 한다.

이는 음악의 메카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고 음악학적인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미디만 목표로 삼는다면 대학 진학의 의미도 없다.

음악대학은 음악의 포괄적인 분야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는 학문 기관이다.

미디 전공생들은 두가지로 분류된다.

피아노를 잘치는 미디 전공생들과 그렇지 않은 전공생들. 전자는 뮤지션이며 후자는 엔지니어다.

미디만 하나만 잘하면 미래에 성공한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작곡가 및 뮤지션들은 입시에서는 아니더라도 미디를 다루게 된다.

결국 대학 합격 이후 또는 사회에 진출해서 작곡가의 대부분이 미디를 다루게 되기 때문에 미디 입시생들의 입지는 축소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미디에 집중해 온 미디 전공생들의 작품을 피아노 천재들이 추월하게 된다.

현란한 디지털 사운드의 근본은 바로 예민한 청각과 우수한 선율감 그리고 화성학의 탄탄한 기초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세상과 단절된 작업실에서 365일 디지털 사운드와 씨름하기에서 벗어나 뮤지션들과 폭넓게 교류하고 세상 돌아가는 현상을 감지하는 통찰력을 갖추는 것이다.

미디입시 정보를 구하는 학생 학부모님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실용음악 입시의 30년 전통을 갖는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입시의 적성을 검사하는 테스트와 한달간 이어지는 <음악통합 수업>은 자녀의 실용음악 입시 기로에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