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보컬 입시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의 경쟁력!!
2021-09-05 13:49:52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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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입시는 매 실용음악 입시에서 최고의 경쟁율을 보인다.

너무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합격을 하기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이다.

대부분의 보컬 입시생들이 보컬 전문학원에서 입시를 준비하는데 남주희실용음악학원의 보컬 전략은 남다르다.

수백대 1의 경쟁을 뚫고 서울예대 수시에서 합격한 김예찬 학생의 비결은 노래에 주력하기 보다는 작곡.편곡.피아노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음악 실력으로 '나만의 개성을 살린 보컬'에 있다.

보컬 전공생이 노래를 잘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가창으로 승부하는 시대에서 최근의 보컬 트렌드는 나만의 독특한 창법과 노래 스타일을 싱어 스스로 창조하는 것이다.

프로듀싱 역시 가수 중심에서 싱어송라이터 및 작곡가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따라서 작곡 중심의 수업을 통해 내 목소리의 개성을 강조하고 창의적인 편곡, 탁월한 반주로 포장하는 멀티 프레이어 싱어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보컬 전공생들은 골치 아픈 화성학과 작곡 공부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젊음과 무대 위에서의 활약에만 의지않고 장수하는 뮤지션이 되기 위해선 '노래를 만들고 프로듀싱까지 가능한 다방면의 능력'을 소유해야 한다.

그런 다방면의 능력을 갖기 위해 다져야하는 기본기는 피아노에 담겨있다.

피아노의 오랜 반복 연습야말로 좋은 음악을 창조하는 원천이다.

남뮤직의 보컬 입시 경쟁력은 바로 작곡 능력을 최고로 갖추어 세상의 단하나만 존재하는 내 입시곡을 만드는 데에 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10월이면 각 대학별로 수시를 위한 준비로 여념이 없다.

보컬 입시를 늦게 시작한 학생들은 얼마 남지않은 기간 내에 작.편곡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여유가 없다.

현재 보컬 학원을 다니고 있더라도 작곡 실력을 쌓거나 싱어송라이터 기반을 다지고 싶다면 남뮤직에서 필요한 과목을 수강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2022학년부터 실용음악대학 입시생 선발 기준이 조금씩 달라질 예정이다.

한두곡의 입시곡 연주를 통해 실력을 가늠했다면 앞으로는 평소 음악을 많이 듣고 카피하고 연주 레퍼토리가 많은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포트폴리오 제출'이란 평가 항목이 첨가될 예정이다.

그래서 더더욱 가창 이외의 다양한 음악능력을 키우는 대안이 요구된다.

평소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누구인지

내가 추구하는 음악장르는 무엇인지

각 보컬리스트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단순히 발성 호흡의 훈련을 통해 가창의 실력을 발전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컬리스트로서의 양질의 토양을 가꾸는 노력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자녀가 보컬 전공을 희망한다면 곧 바로 전공에 입문시키기 보다는 <남주희 원장님의 한달 음악통합 수업>을 거치는 것을 권한다.

음악을 좋아한다는 호기심과 청소년기의 음악적 취향에 이끌려 평생의 직업을 선택한다는 것은 뼈아픈 후회와 좌절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한달간 전문가의 특별 수업을 통해 심사숙고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28년 실용음악학원 운영 스토리와 피아노교재 명저자이신 남주희 원장님과의 입시 상담은 1년 365일 언제든지 문이 열려있습니다.

첫날 상담에서의 <30분 실용음악 적성테스트>를 통해서도 학생의 재능과 가능성을 어느 정도는 가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