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실용작곡 입시를 위한 여름방학 <한달 음악통합수업>
2021-06-27 13:31:09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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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작곡 입시를 위한 남주희 원장의 <한달 통합수업>은 30년 실용음악 입시를 담당해 온 오랜 관록에서 개발된 <실용 작곡 특화 프로그램>이다. 과거 남주희 원장이 실용작곡 입시를 희망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곧바로 입시를 적용했다면 2019년부터는 입시 결정이 적절한지를 심도있게 관찰하는 <음악 통합 수업>을 한달간 적용한다.미디, 사운드 디자인, 엔지니어, 뮤직 프로듀싱 전공 희망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약 2년 가까이 학생들에게 <음악 통합 수업>을 적용시켜 본 결과,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실제로 2020년 한해 동안 음악통합 수업 이후 공부로 복귀한 학생은 약 20~30프로에 달한다.

가장 큰 이유는 '성실성의 부재'이다.

그토록 원하던 실용 작곡을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한달간 과제를 엉성하게 해 온 경우이다. 10명 중의 두세명은 무서우리 만큼 과제를 완벽하게 해오고 미리 배울 내용까지 예습해 오는 열정을 보인다. 그리고 두세명은 도피성 음악인듯 숙제를 부실하게 해오고 중간층인 서너명은 딱 내준 만큼만 해온다.한달간 숙제를 부실하게 해 온 학생은 결국 부모님과 만나 입시가 적절하지 않음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난이도가 점점 상승하면 내용이 어려워지므로 숙제를 완벽히 해오기가 역부족인데 시작부터 열의가 없다면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다. 입시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학생들의 못내 안타까와하지만 학부모님들의 표정은 오히려 밝다.

 

음악을 모르는 부모의 무지한 반대라고 우겼던 학생이 전문가의 진단에 고개를 숙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주희 원장이 한달간 지도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음수업을 통해 음의 민감성을 살핀다.

갑자기 실용작곡을 하겠다 해서 찾아온 경우 보여줄 수 있는 피아노 레퍼토리가 준비 안된 경우가 많다. 유튜브를 보고 배워 그럴 듯하게 피아노를 연주하지만 독학으로 인해 박자, 리듬과 손모양이 엉성한 경우도 많다. 악기는 마완성일지라도 청음이 우수한 경우는 실용작곡 입시의 가능성이 높으며 매 수업 수업마다 이론 및 실기를 빠르게 익힐 수 있다.

음높이와 화음의 성질을 구분하고 리듬을 혼합해 세련된 음악을 창조해 나가는 과정에서 '소리의 민감성'은 최고의 경쟁력이 된다.

 

초견 실력을 관찰하고 훈련시킨다.

악보를 보고 곧바로 연주할 수 있는 초견이 실용 작곡에 있어서 절대적 요건이 될 수는 없지만 입시 기간 내에 서너배 빨리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악보를 빨리 읽는 장점은 주어진 시간 내에 남보다 많은 곡을 익히게 되므로 피아노 테크닉이 급발전하고 작곡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다. 실용음악대학의 입시에서 코드 초견이 당락이 좌우하는 만큼 악보를 빨리 읽고 즉흥적으로 건반화하는 능력은 실용 작곡의 커다란 경쟁력이 된다.

코드 반주와 건반에서의 응용력을 살핀다.

피아노 테크닉은 부족해도 코드를 보고 반주하는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이 있다. 코드 반주를 잘 하기 위해서는 화음의 구성을 빨리 이해하고 다양한 모양으로 순발력 있게 건반을 짚어내는 응용력이 필요하다. 연주는 아무리 잘해도 코드에 대한 이해가 더딜 경우 곧 배우게 될 세븐스, 일레븐,썰틴 등 끝없이 생겨나는 복잡한 코드들을 제대로 보이싱할 수 없다.

코드 반주 응용력은 실용작곡 입시의 적절성을 평가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다.

 

코드의 구성 원리와 음정의 이해를 관찰한다.

화음의 구성을 공부하지 않아도 연주가 가능한 클래식 피아노와 달리 실용작곡은 화음 구성의 원리를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3화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장단증감 3화음의 차이를 구분해야 하며 음과 음간의 간격인, 음정을 머리와 손으로 감지해야 한다. 장2도 단2도의 원리를 가르치고 파생된 문제를 내주는 <음악 통합 수업> 첫날, 수학적인 두뇌가 가동되어 척척 푸는 학생이 있고 노트 앞에서 낑낑대는 학생이 있다. 코드를 이해하는 힘은 실용 작곡을 해나가는 과정의 '천군만마'나 다름 없다.

 

 

과제를 열심히 완성해 오는 해결력과 성실성을 살핀다

 

지금까지 실용 작곡이 적절치 않아 돌려보낸 대부분의 학생들이 과제를 열심히 해오지 않은 경우다.

그 학생들의 공통점은 음악의 소질이 없지 않았다는 점이다. 오히려 청음이 안되고 음정의 이해가 더딘 학생들이 핸디캡을 만회하려고 숙제를 완벽하게 해오는 경우가 많았다.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은 기본이다. 그토록 원하던 실용 작곡 입시를 시작했다면 일찍 와서 기다리고 수업을 마치고도 학원에 남아 복습 하며 이것 저것 질문을 하게 마련이다.

 

 

실용작곡 입시를 시작하기 전의 <남주희 원장의 음악통합수업>은 30년 입시 관록이 만들어 낸 '특화 프로그램'이다.

주말이면 문경,천안,세종시 등 전국에서 선릉역 남주희실용음악학원으로 오는 입시생들로 학원이 북적인다. '실용작곡 전문학원'인 만큼 실용작곡을 고려 중인 학생들이 <한달 음악통합 수업> 받기 위해 전국에서 주말을 이용해 찾아온다.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실용작곡 입시로 고심 중인 부모님이 계시다면 올 여름에 <남주희 원장의 음악통합 수업>에 자녀를 맡겨 보실 것을 적극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