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미디작곡학원 선택은 28년 전통 남주희실용음악학원으로!!
2021-03-28 14:57:02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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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월이면 미디작곡 입시에서 낙방한 학생들이 재도전의 각오를 안고 남뮤직을 찾아온다.

미디 낙방생의 상담은 그 원인을 찾는 데서 출발하므로 다음의 세가지 실력을 점검한다.

ㅡ입시장에서 제출했던 미디 작품

ㅡ음악의 기초이론 및 화성학

ㅡ피아노 실기곡 및 코드 초견

마지막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는 부분은

ㅡ면접에서의 질문은 무엇이었으며 어떻게 답변 했는지를 경청한다.

 

낙방생들에게서 찾는 가장 큰 취약 부분은 '피아노 실력'이다.

미디 입시생이 해마다 증가하기 때문에 당락의 구분점으로 크게 작용을 하는 것이 피아노 실기 및 피아노 코드 초견이다. 그래서 낙방생들에게는 피아노에 가장 비중을 두어 지도하게 된다.피아노 다음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코드 초견이다. 미디에 올인한 학생들은 피아노 초견을 소홀히 해도 된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약 10년 전에는 실제로 피아노의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았다. 최근에 디지털 음악시장이 진화되고 입시 트렌드가 미디 작곡으로 집중되면서 피아노의 비중이 높아졌다. 미디 입시의 특성상, 입시장에 데모곡을 제출하다보니 자작곡 mp3를 듣고 면접 심사위원들은 현장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끌어낸다.

이때 자신의 곡의 컨셉과 작업 과정대해 자신 있으면서도 소신있게 설명해야 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몇가지 주문들이 있다. 자신이 만든 작품의 모티브를 피아노로 옮기게도 하며 8마디 피아노 코드 초견을 시키기도 한다.

어떤 학교는 준비된 컴퓨터로 두세시간을 주어 준 후 곡을 완성하게도 한다.

직접 미디 실기를 보는 학교의 경우는 지도하는 강사의 도움이 없으므로 보다 학생의 실력을 냉철하게 판단할 수 있다. 학교마다 조금씩 입시전형이 다르기 때문에 특정 학교만을 목표로 한정돠 준비를 하다보면 몇 안되는 학교에서 낙방을 하기 쉽다.

 

따라서 미디 입시생들은 부족함 없는, 충분한 과목을 통한 입시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늦게 실용음악 입시를 시작한 남학생들은 특히 미디 입시가 악기보다 수월할 거라는 잘못된 판단으로 학원을 찾는다.

악기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연마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디를 다루다 보면 한계에 가장 먼저 맞닥뜨린다. 따라서 미디 입시생은 다른 악기 전공자들보다 배워야 할 과목이 많고 밤잠도 설쳐가며 입시에 매진해야 한다. 최근 두드러지는 또 하나의 현상은 호기심으로 힙합에 빠진 남학생들이 미디 작곡을 희망한다는 것이다. 실용음악 입시학원장으로서 가장 말리고 싶은 케이스다.

랩을 좋아하고 잘 따라 부른다고 작곡가를 희망하는 것은 독서광이 소설가가 되려는 것과 같다. 따라서 고등학교 2학년 또는 3학년이 되어 미디 작곡을 시작하고자 하는 남학생들이 있다면 미디는 생략하고

ㅡ 음악통론

ㅡ화성학

ㅡ피아노

ㅡ청음

네가지를 배우는 <남주희 원장의 음악통합 수업>을 통해 유예기간을 벌기 바란다. 한달 간의 수업을 통한 평가를 바탕으로 미디 작곡 진로의 적절성을 판단한다. 한달 간의 수업을 통해 학생에 대해 얼마나 파악이 가능할까?

음악에 대한 관심과 의지, 음정을 통한 수학적 두뇌, 청음을 통한 음의 민감성, 건반에 대한 연습 의지,과제 이행을 통한 성실성등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녀의 미디 입시 및 작곡 입시로 고민하시는 부모님께서는 언제든지 남주희실용음악학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실용음악의 역사가 약 32년이 되었지만 아직 실용음악 입시의 체계가 정립이 되지 않아 입시에 관해 막막해 하시는 부모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남뮤직은 실용음악입시학원 28년 운영을 통한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면서도 냉철한 조언을 안겨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