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실용음악 입시 모의고사 현장의 남주희실용음악학원
2020-11-08 13:57:22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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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희실용음악학원의 <NMA 모의고사>는 한해에 총 네번 실시한다.

1학기의 중간,기말고사 그리고 2학기의 중간,기말고사를 실시하는데 시기는 각각 중.고등학교의 중간,기말고사 종료 후 일주일 지날 즈음이 된다.

이틀에 걸쳐 치르는 <NMA 모의고사>는 크게 이론과 실기고사로 분류된다.

이론은 음악통론,재즈화성학,선율 작곡,전통화성학,음향 중 현재 수업 중인 과목 내에서 시험을 보며 이론 시험을 마치면 이동하여 청음 시험을 치른다.

다음날은 악기 실기고사를 보는데 멜로디가 있는 곡을 한곡 연주하고 나면 그 자리에서 코드 초견 악보를 보고 즉석에서 연주한다.

코드 초견이 끝나면 스케일, 모드와 같은 기본기를 묻는다.

심사는 전공이 서로 다른 네분의 강사가 맡는다.

실기곡 연주부터 코드초견, 기본기 테스트, 심사위원의 코멘트 등 긴장감 넘치는 현장은 영상으로 고스란히 담아 부모님께 추후 전송한다.

학생마다 다르겠지만 유난히 긴장하고 떨어 평소 실력을 발휘 못하는 학생부터 평정심을 유지하는 학생, 한곡 더 치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학생까지 시험에 응하는 모습은 각양각색이다.

자신감의 차이는 타고난 성향도 있겠지만 연습의 유무에 달려있다.

평소에 연습을 충분히 한 경우는, 긴장감은 있겠지만 두려움과 공포가 덜하다.

실용음악 예고 학생들력이 인문계보다 대학 합격율이 높은 이유는 긴장감 가득한 실기 시험과 무대 경험을 3년 내내 충분히 했기 때문이다.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시청 당시, 예선에서의 굳은 표정으로 긴장 가득했던 표정과 몸짓이 본선과 탑10, 탑3로 가면서 유연성과 세련미를 더했던 것과 같다.

NMA 모의고사의 가장 큰 목적은 <시험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충분히 떨고 충분히 실수하고 충분히 자신의 부족을 깨닫는 것이 '실력 향상의 원동력'이다.

특히 최근에 남뮤직에 입학해서 첫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은 난생 처음 경험하는 <실용음악 모의고사>가 낯설고 막연하다.

첫 시험은 큰 욕심을 부리지 않고 모의고사를 체험하는 데에 의의를 둔다.

종이에 그려진 음악 이론 문제를 풀고 초긴장 상태에서 청음 시험의 음을 듣고 오선에 그리고 심사위원들 앞에서 최선을 다해 연주를 마친다.

그렇게 수차례의 <NMA 모의고사>를 경험하고 고 3학년 겨울, 실용음악대학의 시험장에 입실하면 어느덧 유사한 분위기에 익숙해진 나를 발견한다.

평소 실력을 그대로 발휘하면 할수록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NMA 모의고사>는 결과보다 시험의 분위기에 충분히 익숙해지는 것이 목표다.

또한 모의고사를 통해 얼마나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지 절실히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 실용음악대학 입시와 해외 실용음악 유학에 관심과 궁금증이 있는 학부모 및 학생들은 오는 11.7(토) 개최되는 <남뮤직 국내 및 해외 대학 입시 설명회>에 참석하셔서 귀한 정보를 한아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