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실용음악 입시 설명회가 11.7(토)남주희실용음악학원에서 개최됩니다!!
2020-10-25 13:48:20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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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실용음악 입시생들은 악기 연습 시간이 학과 공부보다 우선시 되기에 오히려 많은 연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실용음악입시 26년 전통의 남뮤직은 크게 네그룹의 입시반을 운영 중입니다.

첫째, 가장 연령이 낮은 <예고 입시반>은 중학교 1,2학년 즈음에 입시를 결정하여 2년간의 준비 끝에 실용음악예고로 진학 하게 됩니다.

국내에서 진학이 가능한 예고는 중구에 위치한 서울실용음악학교 또는 리라아트고등학교,잠실에 위치한 한림연예예술학교, 궁동의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 공연예술고등학교, 분당의 계원예술고등학고,안양의 안양예술고등학교,올해 개원한 광진구의 미래음악학교, 고 3학년에만 다니는 아현산업정보학교가 있습니다.

남뮤직은 특히 실용음악예고에 재즈피아노와 실용 작곡 전공의 수석 입학생을 다수 배출하고 있습니다.

 

둘째, 남뮤직에서 가장 많은 인원수를 차지하는 <대학 입시반>은 100여곳이 넘는 국내 실용음악대학을 목표로 365일 남뮤직에서 피나는 연습에 매진합니다.

남뮤직은 서울 지역 뿐 아니라, 분당, 수원, 세종시,천안 그리고 제주도 국제학교 등 전국 각지에서 등원을 하여 주말에 가장 붐빕니다.

 

남뮤직에서 가장 많은 전공은 '실용 작곡'으로 작곡을 전공한 남주희 원장이 직접 교육 시스템을 연구 개발해 진두지휘하기 때문입니다.

 

그 영향으로 국내에 성공한 유명 싱어송라이터, 젊은 작곡가들이 남뮤직 출신들입니다. 작곡과 연계가 되는 재즈피아노,미디 작곡 전공 역시 남뮤직의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명문 실용음악대학 우수 성적 합격생을 낳고 있습니다.

 

남뮤직의 독보적 프로그램은 <NMA 버클리반>입니다.

 

2006년에 버클리 장학생 1호가 탄생한 이래 2020년 올해까지 14년간 수백명의 합격생을 배출한 남뮤직은 대한민국에서 손꼽는 '버클리 입시 특화 교육기관'입니다.

남뮤직은 매년 초에 조선일보 본지 광고를 통해 입시설명회를 홍보하여 전국의 실력 있는 입시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NMA 버클리반은 버클리 출신 현직 실용음악대학 교수진 10여분이 남뮤직에 출강하여 재즈피아노, 보컬, 기타 전공의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보스톤 버클리 음대에는 남뮤직 출신 학생들이 상당수 재학 중이며 영국,네덜란드,스페인,오스트리아,독일에 학생들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소개한 남뮤직의 입시반은 <국내 입시 재수반>으로 재수를 시작한 첫 3개월 간은 오전 10시에 학원에 등원하여 1,2교시에 참석해야 합니다.

아침에 연습하는 생활 리듬이 확실히 몸에 배도록 재수반은 3월부터 5월까지 남주희 원장님이 직접 1교시를 진행합니다.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특성상 새벽까지 이어지는 악기 연습이 맑은 정신의 오전 연습을 방해할 수 있기에 남원장은 생활 리듬을 바꿔주는 1교시를 가장 중시합니다.

1교시는 음악 통론과 청음, 2교시는 코드 초견 수업으로 이어지며 점심 시간 이후에는 각자 연습 및 레슨을 하게 됩니다.

자녀의 실용음악 입시를 앞두고 갈등에 놓이거나 궁금하신 사항이 많으시거나 자녀의 실력을 테스트 받길 원하신다면 남뮤직에서 주최하는 <11.7(토) 입시설명회>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설명회가 끝난 후 약 20분간 자녀의 기본 실력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순서를 마련하였습니다.

음악 적성, 청음,시창, 피아노 실력, 초견, 반주 응용, 즉흥 능력 등의 실력을 종합 테스트 결과는 자녀의 진로에 결정적인 터닝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2020.11.7(토) 남뮤직 입시 설명회>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