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성인 피아노 교재로 안성맞춤인 <남주희 성인 바이엘>1,2,3권
2020-09-06 14:54:10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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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성인들이 뒤늦게 피아노를 시작하는 광경들이 종종 눈에 띈다.

그만큼 삶의 질이 향상되어 성인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교보문고에 가면 성인 피아노 교재 신간들도 과거에 비해 상당수 출시되었다.

이야기 형식 또는 기발한 접근 방식으로 전개된 피아노 입문 도서부터 클래식 상식을 넓히는 책 까지 다양하다.

성인들이 가장 원하는 피아노 교재는 성인들의 눈높이에 딱 맞도록 구성된 '성인들만의 전용 교재'이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한국인 성인들의 정서에 맞는 선곡이다.

한국인에게 사랑을 받았던 가요부터 클래식 명곡,트롯트, 팝송이 골고루 수록된 <남주희 성인 바이엘>이 1권부터 3권에 걸쳐 최근 출시되었다.

성인들은 누구나 피아노에 대한 로망이 있다.

피아노를 잘 치는 사람이 멋있고 부럽고 심지어는 위대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피아노를 과감히 시작하지 못하는 까닭은 '피아노는 어렵다!'라는 선입견 때문이다.

<남주희 성인 바이엘>은 쉬워도 너무 쉽다.

악보를 보면 당장이라도 학원을 등록하고 싶어진다.

 

과연 저 쉬워 보이는 악보들을 금세 칠 수 있을까?

 
저 책을 마치면 다른 곡들도 척척 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피아노는 단순히 두들기는 북과는 달리, 기억하고 세고 지키고 궁리해야 하는 음악의 요소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그 복잡한 요소들을 어린 시절, 제대로 이해하면서 피아노를 친 기억이 없다.

아주 사소한 음악 상식도 짚고 넘어가지 못했던 건 피아노 학원에서 느긋하게 선생님과의 레슨 시간을 갖지 못했던 환경의 문제였다.

마구 학생들이 몰려오는 피아노 학원의 생리상 피아노 방에 들어가면 뭔가에 쫓기는 듯한 선생님의 박자 두들김이 있고 진도카드 동그라미 색칠이 있고 이론실로 향하고 검사를 받으면 기계적으로 가방을 들고 학원을 나오는 식이었다

 

성인들은 궁금한 것이 너무 많다.

 

왜 '파'가 '도'가 되나요?

왜 '파라도'를 '도파라'로 치나요?

왜 손가락에 힘이 안빠지나요?

어린이들한테 적용던는 '매일 10분 레슨'으로는 성인들의 갈급함을 해소시켜 줄 수 없다.

그래서 체계적이면서 원리를 차분히 이해시키는 음악 이론이 필요하다.

<남주희 성인 바이엘>의 특장점은 이제서야 속 시원히 터득하고 이해하는 '음악 이론의 해설'에 있다.

 
음악이론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익히는 피아노 교습이야말로 실력을 쑥쑥 성장시킬 수 있으며 도중에 하차 않는 장기적인 피아노 생활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남주희 성인 바이엘>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음악의 즐거움에 빠져 심신의 젊음과 활력을 되찾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