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버클리 음대 출신 세계적인 뮤지션들 ㅡ1
2020-08-16 11:29:22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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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 음대는 명성과 오랜 역사만큼 졸업생 숫자와 활약상이 상당합니다.

버클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졸업생들을 위한 섹션을 별도로 만들어 졸업생들을 널리 홍보하며 상업음악 세계 최고 메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명성 높은 버클리 졸업생들의 뉴스는 재학생에게 학구열의 동기가 되며 버클리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꿈과 목표가 되어집니다.

홈페이지에는 수를 헤아리기 힘들 정도의 많은 뮤지션들이 있지만 몇명을 추려 소개하겠습니다.

전설적인 기타 리스트 John Scofield.

5년전 송파에서 열린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5'에서 손을 흔드는 존 스코필드입니다.

 

현대 기타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두 거목을 뽑으라 하면 존 스코필드와 팻 메스니를 들수있습니다.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독특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는 존 스코필드는 버클리의 큰 자랑입니다.

유니크하며 개성 넘치는 Steve Vai

현존하는 기타리스트 중 가장 유니크하며 개성이 넘치는 스티브 바이 또한 버클리를 졸업했습니다.

 

그의 창의적인 프레이즈,사운드,퍼포먼스를 따라갈 기타 리스트는 없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고 연주자상을 다수 수상할 정도로 세계 최고의 연주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Jazz 연주가이자 작곡가 Hal Crook.

재즈 트롬보니스트, 할 크룩은 버클리 음대 출신이자 30년간 버클리 음대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그는 40개가 넘는 앨범을 제작하고 수백곡을 작곡했으며 재즈 즉흥연주에 관한 중요한 교재 네권을 집필하는 등 현대 재즈계에 큰 공로를 세웠습니다.

세계 최고의 Progressive Metal Band인 Dream Teater의 Bassis John Myung.

드림 씨어터의 멤버이자 한국계 미국인 존명 역시 버클리 음대에서 수학했습니다.

6현 베이스를 사용해 초절정의 연주 실력을 뽐내는 존명은 세계 최고 베이시스트 중의 하나입니다.

 

Berklee 홈페이지의 Alumi 섹션에는 한국인 졸업생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런 한국인 Jazz Pianist이자 Musical 음악감독 유미나.

뛰어난 재능으로 버클리 장학금을 획득한 유미나는 재즈 피아니스트 뿐 아니라 음악 교육자,뮤지컬 음악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대전이 낳은 세계적인 Cellist 이옥경

작곡가 및 재즈 첼리스트 이옥경은 재즈,한국 전통음악,서양음악,팝 등 다양한 장르 속에서 즉흥연주를 가미해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 내는 버클리 출신 한국 첼리스트입니다.

다음에는 젊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졸업생들과 Hollywood에서 영화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버클리 졸업생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버클리 졸업생들을 위한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이번에 소개한 졸업생들 외에도 주목할 만한 많은 뮤지션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