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미디작곡학원 선택하기 전에 반드시 짚어야 할 세가지!!
2020-08-02 13:13:56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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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실용음악 입시의 전반을 아우르는 학원이어야 한다.

 

미디를 전공하다 보면 피아노의 필요성을 깨우친다. 피아노와 음악이론을 배우다 작곡에 관심을 갖게 되고 싱어송라이터의 꿈도 갖게 된다.

미디,작곡,편곡,싱어송라이터,보컬,재즈피아노 등과 같이 입시 전반적인 전공을 아우르는 학원에서 저렴한 취미 수강료로 두루 수업을 받아 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접근이 미디였을 뿐 음악의 깊이에 빠져서 훗날 세계적인 케이팝 작곡가로 대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성을 넓게 열어두고 몇가지 유사한 수업을 추가로 받아 자녀가 행복해 하고 가장 잘할 수 있는 전공을 찾도록 한다.

 

2.기본기를 중시하는 학원이어야 한다.

 

음악은 귀로 한다.

간혹 미디로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는 학생에게 건반을 들려주며 온음,반음 같은 기초적인 질문을 하면 전혀 구분을 못하기도 한다.

단순한 엔지니어로서 미디를 접했다면 오산이다.

미디가 최종 목표가 아니다.

최종적으로 완성해야 하는 건 '인정 받는 음악'인 것이다.

시끄러운 디지털 음악 속에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분명히 있고 누군가의 가슴을 흔드는 선율과 가사와 리듬과 화성이 투영되어 있다.

훌륭한 작.편곡가가 되려면 미디 이전에 '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음악을 이루는 요소 요소들을 깊이 이해해야 한다.

악기,청음,음악 이론이란 기본기를 중히 다루는 학원을 찾아야 한다.

 

3.조화로운 음악인으로 양성하는 학원이어야 한다.

 

음악의 길은 결코 쉽지 않다. 음악으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다.

그래서 실용음악 입시의 고급 과정에 도달하면 차라리 공부가 낫지않나 뒤늦은 후회도 한다.

음악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에게 음악에만 집중하기를 유도하는 학원은 음악에 실패했을때 책임지지 않는다.

음악을 중도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동시에 열어 놓아야 한다.

학원측에서 자퇴를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당장은 학교에서 해방되어 음악에 밤낮을 쏟게 되지만 작업실에서 한달 두달 지내다 보면 신체 리듬이 흐트러지고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회의도 온다.

교실과 친구들이 그립다.

100살까지 만지작 거릴 미디인데 청소년기에 지나치게 매몰되지 말자.

학교는 단순히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다.

질서와 규율을 배우고 좋은 친구들을 장만하고 즐겁고 때론 아픈 추억을 쌓으면서 자아를 찾아 나가는 곳이다.

학교의 속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지만 제약 없는 자유와 무한정 허락하는 시간은 효율과 의욕과 동기를 저하시키고 우물안의 개구리로 만든다.

음악과 교과 과목의 공부를 병행하고 그 속에서 다양한 간접 경험과 상식을 쌓으며 올바른 인생관을 정립해 나간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조화로운 인성'을 완성해야 한다.

실용음악입시의 전반을 아우르고 기본기를 중시하고 학과와 음악의 균형잡힌 교육을 유도하고 훌륭한 인성을 만드는 학원을 선택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