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멜로망스 정동환의 실용작곡 특강 <싱어송라이터>로 성공하기!!
2019-12-30 20:08:01
남주희실용음악학원 <> 조회수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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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이 어머니와 함께 원장실에 들어왔다.

어머니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어떻게 오셨나요?

아들이 실용작곡을 하고 싶어하는데 저는 솔직히 말리고 싶어요.

공부는 잘 하나요?

강서고등학교에서 반에서 3등 안에는 들어요.

아이한테 그래도 기회는 한번 주시고 3개월 후에 냉철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우려 속에서 시작한 동환이는 멜로망스란 이름에 '장래가 매우 촉망되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

그 비결을 세가지로 요약을 해보겠댜.

1.겸허한 인성과 성실

남주희실용음악학원 25년 역사상 가장 예의가 바른 제자 1번이 정동환이다.

아직도 매년 음악을 시작하게 된 음악학원 원장님께 스승의 날과 명절에 감사의 문자를 전하는 제자 1번이 정동환이다.

방송과 공연 일정이 빽빽한 요즘도 학원에 와서 후배들에게 특강을 부탁하면 이유를 막론하고 달려온다.

그렇게 동환이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성실하고 겸손했다.

NMA 모의고사에 단 한번도 빠진 적이 없다.

학원의 작은 시험도 무슨 국가고시를 치르는 비장한 자세로 임했다.

2.핸디캡을 극복한 연습 벌레

동환이가 입학하던 해 남주희실용음악학원에는 스피카의 김보형, 래퍼 서사무엘 서동현, 재즈피아니스트 임규민과 같은 천재형 동기들이 있었는데 동환이는 카피 실력이 부진했다.

친구들은 정상 템포로 카피를 할때 동환이는 속도를 느리게 플레이하며 채보하며 진땀을 뺐다.

옆에서 지켜본 원장으로서는 그 투지와 끈기와 노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오히려 절대음감인 천재 친구들은 자신의 타고난 음감에 의존하고 노력을 게을리 했다.

그런 음악적인 핸디캡이 어느 순간 한계를 뛰어 넘는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 준다.

3.폭넓은 음악 경험.

친구들끼리 밴드를 만들어 앙상블을 하면서 동환이는 고등학교 입시 과정에서 임프로바이제이션과 앙상블의 매력에 푹 빠져지냈다.

방에서 피아노 연습에 몰두해야 할 입시 시즌에 앙상블에 몰두하고 시도때도 없이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공연장을 왜 다니지?

모르는 이들은 그런 걱정을 하지만 실은 그게 입시장에서 최고의 점수를 얻는 열쇠다.

실용음악은 즉흥연주가 생명이다.

예고 입시생들의 강점이 즉흥 능력이 뛰어난 것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만 듣는다면 훗날 자신이 작곡한 곡도 대중이 외면을 하고 극소수 사람들만 들을 것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고 틈 나면 혼자서 공연장에 가본다.

겨울방학에 방에서 혼자 하는 연습도 좋지만 학원에서 주최하는 특강에 빠짐 없이 참석하고 미디 특강,작사 특강,앙상블도 두루 수강하면서 음악경험의 폭을 넓혀보자.

끝으로 자녀의 실용음악 진로로 고민에 놓인 부모님들께서는 언제든지 본원에 연락을 주시면 성심성의껏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냠주희 원장-

<남주희실용음악학원> 강남점

선릉역 1번 출구 -신한은행 우회전-올리브영 우회전100m 현대 골드타워 3층